정해영
'V1 40주년' KIA, 홈 개막시리즈 이벤트 개최…양현종·김도영·이의리 사인회
폭우에 불발…주축 투수들 출격 준비한 KIA, 본격 가동 연기 [애리조나 노트]
KIA '필승조 강화' 프로젝트, 핵심은 '좌완 히든카드' [애리조나 노트]
"대표팀도, 정규 시즌도 중요하다" 대투수가 노리는 '두 마리 토끼'
"35SV면 팀은 더 높은 곳으로" 역사 쓰는 KIA 클로저, 시선은 '커리어하이'
정해영 '스프링캠프 떠나요'[포토]
'정해영 2억 3천·이의리 첫 억대연봉' KIA, 2023 연봉계약 완료 [공식발표]
파이어볼러+좌완 스페셜리스트 합세, 그래도 코어는 'J트리오'
KIA 좌완 불펜 기근은 '옛이야기', 손에 쥔 다채로운 카드
KIA, 연말 맞아 '사랑의 쌀' 등 따뜻한 나눔 실천
'올해 황금장갑 주인공은?' KBO, 골든글러브 후보 89명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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