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삼성
'3안타' 이승엽 "승부처에서 존재감 드러내 기분 좋다"
'10승' 윤성환 "FA 계약 첫 해 10승, 남다른 기분"
'6연승' 류중일 감독 "구자욱 타점-나바로 투런 결정적"
'찬스서 침묵' 삼성, 마지막 공격에서 아쉬움 털었다
'선수단과 하이파이브하는 류중일 감독'[포토]
오재원 '캡틴이기에 더욱 아쉬운 패배'[포토]
이승엽 '우리 승리의 주역 김상수'[포토]
임창용 '경기마무리는 창용불패'[포토]
'6연승' 삼성 '왠만해서는 막을 수 없는 사자군단'[포토]
삼성 '기분좋은 6연승'[포토]
윤성환의 10승, 역투와 집중력으로 함께 빚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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