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튼 감독
공부 또 공부…김동한 롯데 코치 '2막' 시작
“SON-케인, 내 기록 깰 것… 흥분되는 듀오” 서튼도 인정
1군 탈삼진왕, 2군 타점왕, 롯데 '1년' 한눈에
'최소 실책 공동 1위' 롯데 "실수에서 배워야"
'샘슨 자리' 지키라…롯데 '6주' 버티기
[엑:스토리] 서튼 2군 감독 "롯데 실책 두려워했어…놓쳐도 한 뼘 더"
[엑:스토리] 허일 "롯데 주전 될 기회? 내가 못하면 소용 없어"
"대각선 식사" "전원 합숙"…2군 캠프는 지금
'그만두라' '추접하다' 해도…장원삼은 회춘 중
[엑:스토리] 롯데 김동한 "저 외야수도 훈련해요"
[엑:스토리] 김상호 일으킨 롯데 팬의 "돌아오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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