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피겨여왕 김연아 '후배들과 함께 겨울왕국으로 출동'[포토]
[소치올림픽] '포스트 아사다' 다카나시 노메달…日언론 아쉬움 가득
[소치올림픽] 김연아, "러시아 선수? 신경쓰지 않는다… 내 연기에 집중"
[Return of the Queen] 김연아, '피겨 요정'에서 '여제'로 등극하다
[소치올림픽] '여제의 입성' 김연아 앞에 '율리아 돌풍' 없다
[소치올림픽] 밴쿠버 영광에 자만했던 韓빙상 '노메달 위기'
'아르메니아行' 아사다 마오, 개인전은 다를까
당돌한 '신성' 리프니츠카야 "김연아, 직접 보지 못했다"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⑦] 김연아, 'Dream come true'…'피겨 전설' 등극
[소치올림픽] '정신력 열세' 아사다, '강심장' 김연아와 대조적
[소치올림픽] '금메달 노리는' 아사다 마오, 과제만 남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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