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
일구상 참석한 김도영[포토]
일본, '아시아 최초' 타이틀에 만족 못한다…"이치로, 만장일치 명예의 전당 가입 기대"
음바페-포그바 '탕탕' 한꺼번에 치욕 맛봤다…프랑스 레전드? NO→'그리즈만 있잖아!'
"정말 하니 사랑하는구나 느껴" '30-30 MVP' 여장 열창에 신인왕도 깜놀, 우승하면 무얼 못하리
'신인상' 싹쓸이 김택연, 내년엔 올해의 선수상?→"도영이 형 이기려면 평균자책 0점대 해도…" [현장 인터뷰]
하루 트로피 3개 싹쓸이!…2021년 앳된 '동성고 아기 호랑이'→24년 KBO 최고의 선수, 김도영 "평생 잊지 못할 날" [현장 인터뷰]
압도적 지지! '득표율 94%' 김도영, MVP 수상…"항상 겸손하게 야구하겠다" [KBO 시상식]
김도영 트로피 수집 속도 붙었다! 일구상 최고타자상 수상…최고투수상 원태인+신인상 김택연
KS 우승+국제대회 활약, 이제 남은 건 트로피 수집…'김도영의 시간' 다가왔다
'기록의 사나이' 김도영, 한은회 '최고의 선수상' 수상…최고 신인은 김택연
허구연 KBO 총재, 일구대상 받는다…"프로야구 산업화 시대 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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