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소치올림픽 폐막식, 17일 대장정 마무리…아리랑 울려퍼진다
남자 팀추월 은메달 획득에 누리꾼 환호 "정말 자랑스럽다"
[소치올림픽] '맏형' 이승훈 "팀추월 후배들 기특하다"
김동성 "박승희·심석희 맘껏 즐기고 다음을 향해"
[소치올림픽] 女 컬링, 다음 목표는 '도전' 아닌 '성적'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전현무 "평창은 격이 다른 올림픽 보여주자"
전현무, 박승희 금메달·심석희 동메달 축하 "판커신 할 말 있었나?"
[소치올림픽] '김연아의 후예들', 소치에서 얻은 경험 평창에서 발휘한다
[소치올림픽] 12년만에 노메달…남자 쇼트트랙, 암흑기 예고
日 산케이 "김연아 완벽했지만 단 하나, 열의가 부족했다"
[소치올림픽] '씩씩한' 김해진 "평창에서 더 잘할게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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