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보고회
'인랑' 강동원 "김지운 감독과 두번째 작업, 6년 걸렸다"
[엑's 현장] '마녀' 박희순, 그림자 자처한 사연
[종합] 1500대1 뚫은 김다미X악역 최우식…모든게 새로운 '마녀'
'마녀' 김다미 "1500대1 경쟁률 뚫고 주인공, 행운이지만 큰 부담"
'마녀' 감독 "원래 '신세계' 다음 작품, 성선설·성악설에서 출발"
'마녀' 최우식 "처음으로 다크한 역할에 큰 액션, 새로운 모습일 것"
'마녀' 박희순 "여성 캐릭터 돋보이는 작품, 그림자 돼도 하고 싶었다"
'마녀' 조민수 "원래 남자 역할, 화법까지 그대로 했다"
[엑's 현장] '변산', 래퍼 된 박정민이 기대되는 이유
[엑's HD포토] 박정민 '(김)고은아, 보고 있니'
[엑's HD포토] 박정민-김고은-이준익 '스웩 넘치는 영화, 변산입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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