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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정벌 나서는 포항, 데닐손 깜작 영입…2년 계약 맺어
英 언론, 이동국 '방출 예정' 기사 보도
[中]이장수감독, ACL위해 창춘팀에게 포항을 알려주겠다.
[中]창춘야타이, ACL에서 포항에 복수 다짐.
곽태휘, "후반전의 활약이 승리의 요인"
[전남:포항] 철의 전쟁, '1차전에 모든 것을 걸어라'
올 한해 K-리그를 되짚어 본다.
포항, 가을신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K-리그에 외국인 감독 열풍 불까?
이광재, "K-리그 우승으론 배고프다"
포항 우승 뒤에는 마린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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