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
김진서, 韓남자피겨 올림픽 티켓 확보위해 네벨혼 출전
아사다 마오의 소치올림픽 신병기는 '가벼운 스케이트'
김진서-이준형 등 男피겨, 네벨혼 대회 파견 선발전 출전
'녹턴' 선보인 아사다 마오, 역대 쇼트프로그램 변천사
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 해외우수지도자 강습회 개최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삿포로 현지 보고서…삿포로의 축구와 야구
'안도 미키 출산 효과' 아이스쇼 매출 증가로 이어져
[카르페디엠] '출산한 스케이터' 안도 미키, '최강 김연아'의 상대 될까
안도 미키 딸 '친부 유력' 난리 야스하루는 누구?
평창동계올림픽 준비에 꼭 필요한 한가지
'안도 미키 출산' 日누리꾼, "박수 보낸다-실망했다" 찬반양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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