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시그니처'된 헨더슨의 트로피 세레머니 "그렇게 들 생각 없었는데…"
로버트슨 "EPL 재개, 사람들에게 큰 활력소 될 거야"
베르너 이적설에 체념한 나겔스만 "해 줄 말이 떠오르지 않아"
'인종차별 반대' 리버풀 선수단, 무릎 꿇기로 플로이드 사망 추모
'가치 폭락' 쿠티뉴, 여전히 "대화 중인 팀 없다"
시어러의 바람 "음바페, EPL로 와라"
헨더슨의 자신감 "우승 가능해, 최대한 많이 이기고 싶어"
호나우두가 뽑은 최고는 메시… 호날두는 TOP 5도 제외
리버풀 레전드의 경고 "마네-살라도 돈 따라갈 수도 있어"
"살라에게 한 짓이 마음에 안 들어" 라모스 만남 거절한 리버풀 유망주
클롭의 여유? "우리의 프리시즌은 지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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