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지명 소감 전하는 김서준[포토]
김서준 '1라운드 7순위로 키움 지명'[포토]
충훈고 김서준 '버건디 유니폼 입었어요'[포토]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인사말하는 키움 고형욱 단장[포토]
정현우 '미래의 히어로'[포토]
덕수고 정현우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지명'[포토]
전체 1순위 지명된 정현우 '차분한 소감'[포토]
정현우 '이제는 큠현우'[포토]
[속보] '조상우 이후 12년 만에 1픽' 키움, 덕수고 '완성형 좌완' 정현우 전체 1순위 지명
국민타자 '시즌 4번째' 퇴장까지 불사했는데…두산 또 4위 빼앗겼다, '외인 복' 이렇게 없을 수 있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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