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혁
'나성범 7억8천·박민우 6억3천' NC, 연봉 계약 완료
'KT 최다 14명' 2020 골든글러브 후보 87명 확정
김택진 구단주 '노진혁 바라보며 미소'[포토]
NC '내야수 모여~'[포토]
'4년 전 아픔 설욕' NC, 두산 꺾고 창단 첫 통합 우승 감격! [KS6:스코어]
[NC V1] 다이노스, 왔노라 봤노라 이겨냈노라
NC '오늘 밤 주인공은 우리'[포토]
노진혁-박석민 '2점 추가 득점'[포토]
NC '우승에 더 가까워지고 있어'[포토]
노진혁 '집중'[포토]
'우승까지 1승' 이동욱 감독 "라이트-송명기도 불펜 대기" [KS6:브리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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