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지명
두산에 지명된 덕수고 한주성 "중간·마무리로 뛰며 팀 승리 지키고 파"
[2014 신인지명] '대졸 10명' KT의 선택은 '즉시전력감'
[2014 신인지명] LG의 지명 전략은 '야수 우선'
[2014 신인지명] KT, 2차 1R 동국대 투수 고영표 지명
[2014 신인지명] 롯데, 2차지명 1라운드에 '투수 문동욱' 선택
[2014 신인지명] LG의 첫 번째 선택은 '성남고 배병옥'
KBO, 26일 2014 프로야구 신인 2차 지명회의 개최
[문상열의 인사이드MLB] 허문회 코치의 야구 인생은 마라톤
[롯데 팬페이지] 가장 성공할 것 같은 젊은 투수는?
[야구+] 사라지는 '이범호카드'…한화의 대책은?
양현종-정재훈 '좌우 대결'…집중력이 승부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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