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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제외' 디아즈, 특이소견 없는데 28일 대타 대기 왜?…"본인 출전 의지 있는데 관리 차원 뺐다" [고척 현장]
50분 우천 중단에도 양현종은 마운드 지켰다...이범호 감독 "본인이 던지고자 하는 의지 강했다" [광주 현장]
'파친코' 노상현 "무려 윤여정 선생님이 '잘했다'고, 큰 위로 됐다" [화보]
'사격 스타' 김예지 "영화배우 활동? 구체적 계획 無…金 목표" (뉴스룸)[종합]
디아즈 사구 부상→대주자 교체 투입→헤이수스 상대 결승타…'코너 완봉승' 1등 도우미 됐다 "좌완 약점? 불편한 느낌 없어"
"팔 풀 때도 안 던졌는데…" 승리 만든 13G 만의 무실점투, 열쇠는 슬라이더였다 [잠실 현장]
꽃감독 방문에도 마운드 지켰다, '대투수' 양현종은 "괜찮다고 대답했습니다" [광주 현장]
'데뷔전 악몽의 땅' 창원에서 고졸 신인 SV 신기록 대반전…베어스 괴물 루키, 신인왕 트로피 이름 거의 다 새겼다
"고척 마운드 마음에 들어, 100구 넘더라도 끝내자고 다짐"…사자군단 콧수염 에이스, 'KKKKKKKKKKK' 113구 완봉승 이유 있었네
"1~2점으로 이길 수 없어" 꽃감독 주문에 KIA 타선 폭발..."최형우의 복귀가 큰 힘 됐다" [광주 현장]
"박세웅 이름에 걸맞은 투구"…살아난 안경 에이스, 김태형 감독 '폭풍 칭찬' [사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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