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단군매치' 잠실 두산-KIA전 2만 6천석 매진
김태형 감독 "선발진, 니퍼트-유희관-보우덴-장원준 순"
'5타점' 이호준 "내일이 결승전이라고 생각하겠다"
'볼넷만 11개' 두산, 쉽게 헌납한 출루에 울었다 [XP 줌인]
'휴식 마친' 이호준, 연패 끊은 '큰 형님 파워'
'이호준 5타점' NC, 두산 잡고 5연패 탈출
'제구 흔들' 장원준, 4이닝 5볼넷 4실점 '10승 불발'
건곤일척 앞둔 두산, 큰 그림 그렸다
"이제 절반 왔다" 김태형 감독의 로테이션 변경 이유
외인에게 드리운 칼, 다음 차례는 누구인가
김태형 감독 "고원준, 공 괜찮아…구원 등판 적응해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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