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머니
장영석 '소리 질러~'[포토]
악동뮤지션 '다이노소어', 실험적 도전 성공…10개 도시 전국투어 피날레
버나디나 '헬멧잡고 질주 세리머니'[포토]
이범호 '내가 넘겼어~'[포토]
이대호-이승엽 '세리머니는 계속된다'[포토]
이대호 '백투백홈런 날린 후 이승엽과 세리머니'[포토]
구자욱 '퍼펙트 히터 마친 후 이승엽과 세리머니'[포토]
'최연소 올스타' 이정후 "아버지 뛰어넘으라는 이승엽의 말, 영광"(일문일답)
'최고령 올스타' 이승엽 "이제 젊은 선수들 중심이 되어야 할 때"(일문일답)
적토마의 은퇴, LG는 '포스트 이병규'를 기다린다
'눈물의 은퇴식' 이병규, 영원히 기억될 LG의 9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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