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
살벌한 캐치볼→첫 불펜 147km/h '쾅'…25억 투자 이유 있었네, 복덩이 1선발에 KIA 캠프 웃음꽃
KIA 충격과 공포! 네일 147km/h, 올러 145km/h…첫 불펜피칭 맞아? "몸 잘 만들었다" 투수코치 고개 끄덕였다
"살벌하다!" KIA 수석코치 깜짝 놀란 '변함 없는' 구위…네일의 'V13' 자신감 "백투백 우승 멋질 것"
SK→KIA→NC→한화···지도자로 인천 돌아온 이명기 코치 "SSG서 야구하고 싶은 마음 컸다" [인터뷰]
조상우 KIA행에 긴장했던 121SV 클로저?…"비시즌 때 더 독하게 운동할 수 있었습니다"
"공 진짜 좋더라"…'패기+실력' 다 갖춘 아기 사자, 배찬승 "신인상 받고 싶습니다"
"어르고 달래서 키우는 곳 아니야"…'예비 FA 베테랑' 팀 자부심 한가득, 성실함 따라올 후배 어디 없나
"롯데도 KS 못 가란 법 없어!"...캡틴의 짧고 굵은 메시지, 올가을은 달라지자 [인천 현장]
박병호, 연봉 7억원→3억8000만원 '반토막' 왜?…그래도 팀 내 몸값 '2위'
키움이 기다리는 '안우진' 9월 돌아오나?…"포스트시즌 올라가면, 준비해" 홍원기 감독의 농담 섞인 메시지
"롯데 목표? 무조건 가을야구"...명장의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 작년과 다르다 [인천공항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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