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방망이 불붙은 고승민, 명장 지시 따르니 타율 '쑥쑥'..."감독님 기사 읽고 힘빼고 치고 있다"
"내가 심판이 아닌데"…비디오 판독 없었으면 아찔할 뻔, 김범석의 포수 성장기 [잠실 현장]
롯데 정현수 선발 카드, 절반의 성공 거뒀다…"투수 6명이 각자 역할 충실히 수행" [고척 현장]
'110순위 기적'의 생애 첫 선발 등판…이강철 감독과 팀을 웃게 할까 [잠실 현장]
투수로 158㎞ 강속구, 타자로는 178㎞ 총알타…야잘잘은 다르다, 3G 만에 존재감 증명 [고척 현장]
한 타자, '공 4개로 볼넷'→2군행…야신픽 '정현수' 생애 첫 선발 등판 나선다 [고척 현장]
'투수→타자' 장재영, 1군 첫 홈런포 '쾅'…윌커슨 상대 125m+타구 속도 178㎞ 대포 발사 [고척 라이브]
"예전 모습 그대로"…966일 만에 세이브, 최고 151㎞ 원조 히어로즈 '승리 지킴이'의 귀환 [고척 현장]
"눈물 젖은 빵 먹던 선수의 활약, 좋은 일이다"...손호영 응원했던 홍원기의 진심
'무죄 확정' 이영하, 3년 싸운 학폭 굴레 벗었다…FA 등록일 보상 여부 새 쟁점
"나는 천재형 타자 아니다"…'통산 2505안타' 레전드 박용택 넘어 KBO 'NO.1'된 손아섭 [현장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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