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키움, 기다리던 2024년 '첫 승' LG전에서 나왔다…이형종, 친정 상대 결승타+하영민 5이닝 무실점 깜짝 호투[고척:스코어]
'전북 리그 첫 골' 이동준 "4월 군입대 어쩔 수 없어...가기 전까지 최선" [현장인터뷰]
울산의 '반대로 기울어진 운동장' 이제 들은 김진수…"불쾌하네요, 시즌 깁니다" [현장인터뷰]
"지금 160㎞ 바라는 것 아냐"…'82세이브' 강속구 마무리, 881일 만에 복귀 어땠나?[고척 현장]
"왜 안 쓰고 있었나"…우강훈 영입한 LG, 염경엽 감독은 미소[고척 현장]
라커룸 대화 통했다...페트레스쿠 감독 "전반전 '올해 최악이었다'고 말해" [현장인터뷰]
무승부에도 덤덤한 홍명보 감독 "선수들 잘했다...팀 운영에 영향 없어" [현장인터뷰]
"벛꽃보다 더 기다린 우리 준호"...전북 구단-팬, 손준호 '무사 귀환' 기념 전반 28분 '박수' [전주 현장]
LG-롯데 트레이드, 2달 만에 또 터졌다!…손호영-우강훈 1대1 트레이드[공식발표]
2골 실점→동점 만들었다!...전북, 현대가 더비서 2-2 무승부 '기사회생' [현장 리뷰]
전북 대형 악재...센터백 홍정호, 전반 3분 만에 햄스트링 부상→품에 안긴 채 '라커룸행' [전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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