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아스널, 사놓고도 안 쓰는 '400억' CB..."다음 시즌엔 합류"
'갑부' 구단주의 등장...'쩐의 전쟁'의 시작 [로만의 20년②]
아르테타에게 버림받은 아스널 '유망주', 프랑스 완전 정착
9살 된 이동국 子 시안, 남다른 축구 실력 "발리슛 잘해" (피는 못 속여)
첼시 전화 받았을 때?...멘디 "믿을 수 없었지"
"의심 안 해"...메시 향한 포체티노의 믿음
아스널의 무료나눔?...3265억원 쓰고도 한 푼도 못 벌었다
황의조, 음바페·라모스와 함께 프랑스 리그1 라운드 최고의 팀 선정
아스널 떠나 펄펄 나는 CB "완전 이적 원하는데..."
'사우디' 오퍼 받은 오바메양, 유럽 잔류 원해
'마지막 퍼즐' 황의조 "부상 문제 없어...조기 진출 확정 짓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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