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은퇴 선언' 이대훈 "金 목표였는데...다음은 역부족' [올림픽 태권도]
'출발 좋은' 오진혁, 6-0 압승으로 개인전 32강 진출 [올림픽 양궁]
'기대주' 안세영, 女 단식서 무난한 승리로 8강 안착 [올림픽 배드민턴]
첫 올림픽서 '금메달', 그를 뒷받침한 '키다리 아저씨' [포디움 스토리]
'2관왕 노린다' 김우진·강채영, 개인전 16강 나란히 진출 [올림픽 양궁]
외신에서도 화제가 된 BTS 뷔의 신유빈 선수 응원
황의조의 보르도, 유로2020 8강 이끈 감독 선임
'중량급 간판' 곽동한, 손쉬운 승리로 男 90kg급 16강 안착 [올림픽 유도]
'야속한 강풍' 장민희 일본에 패, 32강서 충격 탈락 [올림픽 양궁]
'통한의 절반패' 김성연, 女 70kg급 16강서 탈락 [올림픽 유도]
세계 1위에 막힌 정영식, 男 단식 8강서 좌절 [올림픽 탁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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