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안인배 독립제작사협회장 "中 베끼기·인력 유출, 국내 보호 필요" 쓴소리
KBS "'질투의 화신' 논란, 도의상 맞지 않는 일"
린, 생일 맞은 이수와 다정샷 "사랑하는 전광철과"
오상진·이기찬·서정연, '하와유 브레드' 합류
'태양의 후예', 감독판 대신 일반 DVD 발매…"다양한 콘텐츠 담을 것"
'옥중화' 고수, 윤주희에 그윽한 눈빛 '여심저격'
'피부사' 측 "고동동 작가 최종안 확보 중…팩트 확인 위해 최선"(공식입장)
'질투의 화신' 제작사 "KBS, 일방적 편성변경 요구…흠집내기 유감"(공식입장)
[XP인터뷰] 김원석 작가, '태양의 후예'라는 높은 파도 위에서
"엄마와 아들"…김미경·광수, 벌써부터 다정다감
[XP초점] '모차르트 하차' 이수, 또 한 번의 좌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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