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KT
황재균 시즌 2호포 작렬, 통산 '2800루타' 달성…역대 23번째
"편하게 던져, 아무 생각 말고"…로니 빈자리 채울 '지원군' 뜬다
"며칠 입원 필요"…로니, 임파선염으로 선발진 이탈
"그만 던지겠다고 했어요" [현장:톡]
'드디어 첫 승' 양현종 '후배들이 선물한 시원한 물세례' [김한준의 현장 포착]
김석환 '마수걸이 홈런, 호랑이 가면쓰고 덩실덩실~' [김한준의 현장 포착]
양현종 '쉴 틈 없는 축하 물세례'[포토]
밝은 표정의 양현종[포토]
양현종 '대투수도 피할 수 없는 물세례'[포토]
양현종 '물 맞기 싫어, 필사적으로 도망'[포토]
양현종 '미소 가득'[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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