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
경기 못 뛰는 외질, A매치 기간에도 '성실히' 개인 훈련에 매진
패장 아르테타 “모두 내 책임… 힘든 순간에 많은 걸 배운다”
"엘네니, 맨유 박지성 떠오르게 해" 美 기자
“감독한테 미켈?… 오바메양 존중 없네” 로이 킨의 비판
경기 못 뛰는 외질, 부업으로 美 벤처캐피탈 전략고문 합류
귀엥두지 "외질이 분데스리가로 가라고 설득"
아르테타 감독 "이적료 1,000억 페페, 부담감 없이 잘 하고 있다"
유망주 활약에 웃은 아르테타 “윌록 창의적이었어!”
아르테타 감독의 분노 "골 취소 장면, 왜 설명 안 해줘?"
'명단 제외' 외질, 아스널 1군 훈련은 계속한다
‘5경기 1골’ 부진에도…아르테타의 믿음 “오바메양, 골 터질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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