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KS4] 두산 정수빈, 삼성 내야 흔든 번트 안타
[KS4] 여성 최초 장내 아나운서 모연희씨 시구
'첫 KS 선발 출장' 두산 허경민 "수비에 집중, 열심히 하겠다"
[KS4] 김진욱 감독 "오재원 뛰는 장면, 못보겠더라"
[WS4] '곰스 3점홈런' BOS, STL에 4-2 승 '승부 원점'
[KS4] 두산 허경민, KS 첫 선발 출장…오재원·홍성흔 제외
美 언론 "류현진 성공, 윤석민에 긍정적…3년 계약 적당"
[KS] 쫓기는 두산, 숙제는 부상과 불펜
'12K' 다나카 "첫 재팬시리즈, 완봉하고 싶었다"
[KS3] 두산 김진욱 감독 "흥분 가라앉히려 경기장에 나갔다"
[KS3] 승승장구하던 두산, 실책 2개에 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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