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KIA, 김도영 1차 지명…KBO 8개 구단 결과 발표(종합)
롯데, 민병헌 1군 등록…중견수 선발 출전
'차기 행선지는 어디?' 테임즈, 요미우리서 1경기 뛰고 방출
KIA의 선택은 내야수 김도영 "공수주 수준급 기량" [공식발표]
양의지 따라 25번 달았던 포수 박성재, NC 1차 지명으로 양의지와 한솥밥 [공식발표]
[엑:스토리] 뛰는 만큼 크는 롯데 김민수 "야구 대하는 태도 달라졌죠"
'만능 천재' 오타니, 20-20에 도루 1개 남아…50-20까지 넘본다
'역대 도루3위' 이대형, 심사위원 ALL 패스에 "도루왕보다 기분 좋아" (뭉찬2) [종합]
'김태연+하주석 8타점' 한화, 두산 11-3 대파하고 2연승 [잠실:스코어]
[엑:스토리] 롯데 '49번' 장두성 "병헌 선배 야구 보며 컸으니까요"
이대형 "근육통 느낀 적 없어" 발언에 집단 반발 (뭉찬2)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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