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한화 김응용 감독 "근우야 용규야, 와줘서 고맙다"
김응용, '새식구' 정근우·이용규에 처음 던진 말은?
SK, '스포츠산업 JOB FAIR 2013' 참가
김응용 감독 "FA 취득 기간 너무 길다, 선수 순환돼야"
날개 편 한화, 내일을 향해 뛴다
김응용 감독 "정근우·이용규,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선수"
'근우-용규-태균' 한화, 공포의 지뢰밭 타선 완성?
'한화 行' 이용규 "재활 중인 나를 믿어주셨다"
'4년 70억원 한화行' 정근우 "김응용 감독, '함께 하자'고 하셨다"
한화, 정근우 70억·이용규 67억…FA 계약
집토끼 모두 놓친 두산, 다른 집 토끼 노릴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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