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재 기자
'등번호 10번' 황재균 "번호 변경, (이)대호 형 처럼 중심되고파"
"'적토마' 이병규가 말을 탄다" 그들의 우승 공약 [미디어데이]
안영면 '감독님 우승 헹가레를 꼭 해드리고 싶다'[포토]
박경수 '5강에만 들어도 (이)대형의 상의를 탈의'[포토]
류제국 '올해는 반드시 가을야구 합니다'[포토]
황재균 '재미있게 이기는 야구 기대해주세요'[포토]
이범호 '5강에 KIA의 이름을 반드시~'[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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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SK의 부활을 기대해주세요'[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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