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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강예원 "갑상선항진증으로 43kg까지 빠져...현재 많이 호전됐다"
'왓칭' 강예원 "이학주, '독립영화계의 설경구'...앞으로 더 잘 될 배우"
'왓칭' 강예원 "'스릴러 퀸' 수식어는 과찬...악바리 캐릭터는 자신있다"
박세진 '자신감 넘치게'[엑's HD포토]
박세진 '기대되는 신예'[엑's HD포토]
박세진 '구겨짐도 패션이다'[엑's HD포토]
김윤석 '인자한 표정'[엑's HD포토]
영화 '미성년'을 짊어진 김윤석 감독[엑's HD포토]
김혜준 '김윤석의 기대주'[엑's HD포토]
김혜준 '신선한 마스크'[엑's HD포토]
김혜준 '봄의 싱그러움을 가진 신예'[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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