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NC
서건창·박병호·강정호 등…올시즌 최고 스타는 누구
'3할타자 36명' 기록적인 타고투저의 단면
128G 개근 타자 5명…넥센, 2명으로 최다
송일수 감독 첫 시즌…두산, 승률 0.465·6위로 마감
4위 경쟁팀 엇갈린 희비…LG, 3연패에도 준PO 진출
삼성 류중일 감독 "밴덴헐크 길게 가고 싶었는데"
2014 시즌 마운드 주름 잡은 밴씨 사나이들
NC 이종욱 "홈에서 다른 팀 우승 보고 싶지 않았다"
'홈 최종전 승리' NC 김경문 감독 "팬 사랑 덕분에 포스트시즌 진출"
삼성 류중일 감독 "타선 터지지 않아서 졌다"
삼성, 또 졌다…15일 LG-삼성전 '초박빙 접전 예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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