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미래
'택배기사' 조의석 감독 "김우빈과 7년 만에…힘들텐데 액션까지 직접" [엑's 인터뷰]
얼마? 3000억?…나폴리, 김민재·오시멘 포기하고 '수익 집중'
이응경, 딸 윤다영 위해 최종환과 담판 (금이야 옥이야)
이진혁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팬미팅 티켓 오픈
'택배기사' 오늘(12일) 공개…"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미래"
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 독립운동가 최재형 기념사업회와 업무협약
'레이스' 이연희 "롤모델은 미래의 나" (싱글즈)
송승헌 "마스크 필수 세계관...많은 걸 느끼게 될 것" (택배기사)[종합]
김우빈, 이솜에 서운함 표시? "굉장히 반가웠는데…" (택배기사)[종합]
"'매드맥스'와는 다르다"…김우빈X송승헌 '택배기사', 韓 디스토피아 새 지평 열까 [종합]
'택배기사' 김우빈, 드레스코드 실패? "최우식과 스타일리스트 같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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