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타격 훈련 지켜보는 김인식 감독'[포토]
김인식 감독 '프리미어12 훈련 잘되고 있어'[포토]
김인식 감독-선동열 코치 '프리미어12 이상무'[포토]
[두산 V4] '감독 첫해 우승' 1995년 되살린 김태형 리더십
김광현·우규민, 슈퍼시리즈 2연전 선발 출격
또 불어온 '도박 폭풍', 대표팀은 '좌불안석'
김인식 감독 "심창민, 오히려 대표팀서 부담 덜할 것"
KBO, 2015 서울 슈퍼시리즈 공식 페이지 개설
'프리미어12' 공인구 만져본 투수들 "느낌 다르다"
'주장' 정근우 "세계 최고 12팀, 쉬운 상대 없다"
악재 겹친 '김인식호', 첫 단추 꿰기도 힘들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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