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男신인상=3명 공동수상…강상준x김신비x서범준 '눈물'…"하루 즐기고 성장하겠다" [SBS 연기대상]
"대상 2명, 신인상 7명" 'SBS 연기대상', 올해도 공동수상 남발할까 [엑's 초점]
박지현 19금 '동화 청불' 행사 취소→'괜찮아' 개봉 연기…영화계 '빨간불' [종합]
이레·진서연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개봉 연기 "좋은 환경서 만나기 위해" [공식입장]
봉준호·임지연·김고은·김지원 등 영화인 3007명 "尹 파면, 구속하라" 성명 (전문)[종합]
강동원·손예진·봉준호, 윤석열 퇴진 한목소리 "망상 일어나, 구속하라" [종합]
봉준호·문소리·변영주 영화인 2518명 "윤석열 대통령 파면 구속하라" [전문]
타격왕도 수상 장담 NO…'후보만 19명' 역대급 경쟁, 투표인단 누구의 손 들어줬나
'트로피 2개 더 추가' 김도영, 선수와 팬이 뽑은 최고의 선수..."매년 더 발전하겠다"
"두산 선수들과 정말 좋지만, 이젠 그들의 공 쳐야"…'KT맨 새출발' 허경민의 힘찬 각오 [KBO 시상식]
국민타자 믿음, '도루왕'으로 보답했다…조수행 "뒤쳐지지 않기 위해 잘 준비해야" [KBO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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