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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취재진 질문에 차분하게 답변'[포토]
최지만 '사인 요청은 언제든지'[포토]
밝은 미소의 최지만[포토]
최지만 '취재진 향해 인사'[포토]
美 출국 최지만 '가벼운 발걸음'[포토]
취재진과 인터뷰 나누는 최지만[포토]
한화 유일한 '0명' 굴욕…WBC 초대 받지 못한 냉혹한 현실
박병호 주목하는 일본 "MLB서 뛰었던 KBO 홈런왕, 첫 WBC 출전"
"월드컵 보며 희열…일본 벗어나고파" 이강철호, 4강 이상 바라본다
"국대 의미, 책임감, 자긍심 고려" 안우진 자리는 없었다
에드먼·최지만·김하성, WBC에 메이저리거 황금 내야진이 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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