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수
이강철 감독 "데스파이네는 50구, 알몬테는 유한준과 두 타석씩" [고척:프리톡]
[N년 전 오늘의 XP] '2717일의 기다림' 수원에 다시 찾아온 야구, 수원케이티위즈파크 개장
KT, 이강철 감독 등 출연 '언택트 라이브 쇼' 개최
'KT 최다 14명' 2020 골든글러브 후보 87명 확정
'조선 팝스타' 김형석X박애리X팝핀현준, 제작진 합류…퓨전 사극 '기대감 상승'
박경수 '더블플레이로 이닝 종료'[포토]
이강철 감독 "소형준도 불펜 대기, 타이밍 싸움" [PO4:브리핑]
KT '막내 구단의 창단 첫 가을야구 승리'[엑's 스토리]
7⅔이닝 무실점, ⅓이닝 5실점…두산 '휘청' [PO3:포인트]
답답했던 그 때, 유한준이 KT를 깨웠다 [PO3:포인트]
박경수 '2사 만루에서 헛스윙 삼진'[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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