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재 기자
김재덕 '이제는 떠나지 않을게요'[포토]
젝스키스 강성훈 '감미로운 보이스'[포토]
젝스키스 은지원 '어려운 발걸움 고지용에게 박수'[포토]
고지용 '슈트 차림으로 젝스키스 컴백'[포토]
젝스키스 '식지않은 뜨거운 인기'[포토]
고지용 '깜짝등장 16년 만에 모인 완전체 젝키'[포토]
젝스키스 '완전체로 인사'[포토]
'16년 만에 젝스키스로 손을 흔드는 고지용'[포토]
젝스키스 '돌아와줘서 고마워~'[포토]
'무도' 장수원 "은지원 무릎 닳도록, 강성훈 발가락 금가도록 연습"
'무도' 16년만 젝스키스 완전체 보려 5,808명 운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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