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
제70회 칸 영화제 오늘(17일) 개막…韓 영화들 웃을까
KGC 남은 오세근, 7억 5천으로 역대 2위...문태영 5억 5천에 잔류
'옥자' 봉준호 감독 "칸 경쟁 심사위원 박찬욱, 재밌게 즐기셨으면"
FA 박찬희, 인천 전자랜드와 5억원에 재계약 체결
'악녀' 김옥빈, 전도연·김민희와 나란히…세계 사로잡은 칸의 여제
[백상③] 투표·시국부터 고민까지…울고 웃은 ★들의 말·말·말
[백상②] 한국 영화 상향평준화…쏠림현상 없었다
[백상예술대상] '아가씨' 박찬욱 대상 쾌거…'밀정'·'더킹' 2관왕 (종합)
[백상예술대상] '밀정' 김지운, 감독상 영예
공유·김은숙·박찬욱…오늘(3일) 백상에 별들이 뜬다
"될 때까지 하겠다" 코치 넘어 감독 꿈꾸는 홍성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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