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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 터득' 김연아, 왜 4년 전보다 우승 가능성 높나
170점 훌쩍 넘긴 박소연, '차세대 선두주자' 우뚝
김연아, 시상식에서 더블 악셀 뛴 이유는?
24세의 김연아, 4년 전보다 파워-스피드 여전
김연아, "소치에서 마오보다 부담감 덜 할 것"
최다빈 '포스트 김연아를 꿈꾸며 점프'[포토]
김연아, 최고 점수 미뤘지만 세계新, 모두 홀로 작성
피겨여왕 김연아 '전설의 점프'[포토]
'무결점' 김연아, 227.86점…올림픽 2연패 청신호
WKBL 올스타전 '별들의 전쟁 시작합니다'[포토]
김진서, 피겨 종합선수권 男싱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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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2기, 한 명 빼고 모였다…서인영은 눈물, 조민아는 어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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