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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日 대표팀 얼마나 세길래?…조범현 감독 '걱정'
[AG 인물열전] 대표팀 합류 김태균, '김우승' 별명 노린다
'부산 1순위' 이원규 "이영표같은 선수 되겠다"
'1순위 중 1순위' 강원, 지역출신 김오규 지명
대전, 수비력 강화 위해 '장신 센터백' 박건영 지명
'고향서 필 꽃' 경남, 지역 출신 박진수 1순위 선발
인사 나누는 최만희 광주 감독-윤성효 수원 감독[포토]
신생팀 광주FC'빛고을의 자랑이 될거야!'[포토]
고민중인 최순호 감독 '어떤 선수가 좋을까'[포토]
'합격 축하해~' 축하전화 받는 대전 선수[포토]
'누구를 뽑을까' 고심중인 감독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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