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컵스와 최대 5년 1052억 계약'…이마나가 "완벽에 가까워지고 싶다"
이정후 한 명 왔다고 이렇게 바뀌나? 28위→11위 '껑충'…MLB닷컴 "SF, 외야 보강 가장 성공한 팀"
'NPB 64승' 日 좌완투수 이마나가, 컵스 간다…"11일 신체검사 예정"
'ML 경력은 역대급' 크로우 영입 성공!…심재학 단장 "꼼꼼하게 메디컬 테스트 진행"
KIA, '새 외인 투수' 윌 크로우 100만 달러에 영입…"뛰어난 구위가 장점" [공식발표]
팬서비스 중요성 강조한 LG 대표…"트윈스 팬은 세계 최고, 우리가 감동 줘야"
'KIA서 첫 3할 타율→커리어하이'…합격점 받은 이우성, 새해에도 상승세 이어갈까
최장거리는 오타니, 최고속도는 아쿠냐 주니어...2023년 ML을 빛낸 이색 기록들
김하성 중용했던 SF 감독 "이정후는 어떤 경우에도 1번타자, 유니폼도 잘 어울려"
'빅리그 진출' 꿈 이룬 이정후 "아직 실감 나지 않아, 부담보다 기대가 크다" [귀국 일문일답]
"모든 경우의 수 열어놓겠다"…소크라테스 재계약 KIA, 외인 투수 사인에 집중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