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홈런
"오타니 트레이드 안 하다니"…LAA, 빅리그 '최악의 결정' 1위 불명예
'투수 오타니' 도쿄 개막전서 못 본다…로버츠 감독 "5월까지 등판 NO" 확언
"욕심 있는 선수가 52번 달길"…천재 유격수 후계자 바람, '루키' 박준순이 과감히 택했다
'아직 등판 못해' 오타니, 이도류 복귀 늦어지나? 美 매체 "투수로는 빨라야…"
"52번 후계자? 더 간절하게 더 미친놈처럼 야구하길"…'천재 유격수' 글러브 내려놓다 [은퇴 인터뷰①]
'CY 2회 수상' 좌완 에이스 품은 WS 우승팀, 새 역사 쓸까…"다저스, 한 시즌 최다승 도전할 것"
"오타니 2025시즌 10승+43홈런"…이도류 복귀 새해에도 활약 변함 없다
오타니, '50-50 대기록+WS 우승+MVP 수상'에도 만족 모른다…"새해 목표는 WS 2연패"
"오타니, 베이브 루스도 추월했다"…美 매체 극찬, 2024 최고의 남자선수 선정
'이도류' 오타니, 투타 겸업의 마지막 기회?…"해결해야 할 숙제 남아 있다"
'투수 복귀 시동' 오타니 "사실상 마지막 기회…또 수술하면 이도류 어려울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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