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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초 2루수, '퓨처스 0.114'인데 1군 콜업 왜?→"분위기 한 번 봐야, 후반기 어떻게 될지 모르니…" 달감독 멀리 본다 [대전 현장]
"예전엔 야구 못해서 뽑힐 일 없었는데…" 이적하자마자 '타율 1위' 맹타→데뷔 10년 만에 첫 올스타! "선수로서 많이 뿌듯해"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2026년 정훈이 2016년 정훈에게 "정신 차려라…곧 추락이다"→20년 프로 생활 마감, 그래도 아쉬움 남는 순간은 [부산 일문일답]
"대단해" KIA 대투수, 왜 안우진 보며 감탄했을까…"마냥 공만 빠른 투수 아니야" [고척 인터뷰]
'OPS 1.308' KIA 15억 투자 진짜 성공인가, 외인 타자 이렇게 잘 칠 줄이야…"가장 좋은 옵션" [고척 현장]
"안타 어떻게 치지"…'0.412' KIA 예비 FA가 이런 생각을?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광주 인터뷰]
'국대 유격수' 이재현, 7번에는 욕심 없다…"당연히 김주원 형이 달아야죠" [대구 인터뷰]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장애인 선수단과 함께 재난대응 교육훈련 실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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