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2010 아이스하키 다이어리…NHL에서 KHL까지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최대 장점은 '멈추지 않는 진화'
[2009 결산] WBC~김연아 열풍으로 시작하다 (1-3월)
[2009 결산] 추추에서 연아까지 '다사다난'했던 (10-12월)
김연아, "라이벌은 아사다 마오가 아닌 나 자신"
'역대 최고 성적', 밴쿠버는 약속의 땅이 될까?
이규혁-이강석, 빙속 부활의 신호탄 쏜다
곽민정, "김연아 언니의 자신감 본받고 싶어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의 무기는 '트리플 악셀'이 아닌 'PCS'
[월드뉴스] 열도를 달군 '아사다' 몰락과 WBC우승
[엑츠화보] 자선경기에는 즐거움이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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