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수비
'379일만에 탈꼴찌' 한화, 이제는 희망 가질 만하다
'탈꼴찌' 한화 김응룡 감독 "휴식 이후 4인 선발로 운영"
'무실점투로 2승' 바티스타 "직구 위주 승부 적중했다"
'내야 수비 안정' 한화, 1승보다 큰 수확
'커브 대신 슬라이더' 바티스타의 변칙승부가 통했다
중견수 고영민 '2루가 아니라서 어색해요'[포토]
2익수 고영민 '데뷔 첫 중견수 수비'[포토]
김현수 '신발 끈이 풀렸어요~'[포토]
양의지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나봐요'[포토]
'이적 직후 선발출전' NC 지석훈의 빛바랜 4타점
'4이닝 무실점투' 안승민, 투혼으로 만들어낸 승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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