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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양상문 감독 "삼성 우승 축하…LG는 내년 더 강한 팀 되겠다"
'박병호·강정호 백투백' 넥센, 롯데 꺾고 2위 확정
'졌지만 괜찮아' LG, 잠실 라이벌 두산 덕 봤다
고난 이겨낸 삼성, 사상 최초 정규시즌 4연패 위업
'나바로 결승포' 삼성, 대구에서 LG잡고 '정규시즌 4연패'
LG-삼성, 마지막 맞대결 베스트 라인업 출동
삼성 류중일 감독 "밴덴헐크 길게 가고 싶었는데"
나바로, 삼성에 울린 '비상 경보' 홈런으로 껐다
니혼햄 나카타, 오릭스 두 번 울렸다
'밴헤켄 20승·박병호 연타석' 넥센, 롯데 12-4 완파
삼성 류중일 감독 "타선 터지지 않아서 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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