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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통통튀는 막내 러시앤캐시, 반란 일으킬까
'감독 데뷔' 러시앤캐시 김세진 "우리 선수들 잘 하더라"
베일 벗은 러시앤캐시…바로티, 데뷔전서 12득점
'V리그 막내' 러시앤캐시, 당차고 힘찬 첫 걸음
칼날 숨긴 男배구 미디어데이, 조용했던 출사표
김세진, 막내다운 포부 "한 번 미쳐보겠다"
'우승컵을 향해 포즈 취하는 V리그 감독들'[포토]
'우승컵의 주인은?'[포토]
김세진 감독 '올해보단 내년을 위한 팀을 만들겠다'[포토]
SK, 3일 마지막 홈경기에서 '행복티켓데이' 이벤트 실시
러시앤캐시, '정상도전' 외치며 사내 창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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