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삼성 조동찬, 오른쪽 대퇴사두근 통증으로 6회 교체
이지영, 김재영 상대 동점 솔로포 작렬 '시즌 4호'
로저스, 팔꿈치 불편함으로 3회 강판
박한이, KBO리그 역대 6번째 1000사사구 달성
이성열, 윤성환 상대 추격의 투런포 작렬 '시즌 2호'
정근우, 역대 34번째 1400안타 달성
"1군에서도 똑같이…" 1군 등록 김재영 향한 김성근 감독의 격려
"심창민, 내릴까 했는데…" 연장 패배 속 류중일 감독의 아쉬움
'2연승' 김성근 감독 "투수들 나무랄 데 없이 잘 던졌다"
'멀었던 마지막 아웃카운트' 빛바랜 심창민의 61구 역투
'연장 혈투 패' 삼성, 득점권 빈타가 부른 나비 효과 [XP초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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