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하재훈 멀티히트 1볼넷+송영진 2이닝 3K 무실점…SSG 17일 캠프 첫 홍백전 실시→홍팀 3-0 승
"올 시즌은 최대한 숫자 신경 쓰지 않을 거예요" 국대 외야수의 선언, 왜?
'26세' 박성한이 최고참급이라니…젊어진 SSG 내야, 플로리다 캠프 에너지 넘친다
자발적 새벽+야간 운동→활기찬 분위기까지…SSG, 플로리다 캠프 공식 훈련 돌입
"단장님, 올해 그냥 백지위임할게요"→"생각보다 많이 주셨다"…'예비 FA' 박찬호, 왜 깜짝 선언을 했나 [인천공항 현장]
"혜성이가 다저스 초호화 라인업에? 안 어울리긴 한다"…절친 보며 자극받은 3할 유격수, '발전' 강조했다 [인천공항 현장]
SSG, 美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 진행…최정 포함 베테랑 6명 日 가고시마행
"나도 김도영만큼 할 수 있을까"…오지환이 갈망하는 '더 나은 오지환' [인천공항 현장]
김도영 연봉 460% 인상, 샐러리캡 변수?…25억 늘었지만 여유 크지 않다
"중요한 역할 맡았으면" 국대 외야수 기대, 현실로 만든 파이어볼러…억대 연봉으로 가치 인정받다
"또 다른 동기부여" 3할+10홈런 국대 유격수 3.7억에 도장 '쾅'…생애 첫 GG 불발 아쉬움 보상 받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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