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
김태형 감독 "홍성흔 합류 아직 미정"
'투수 부문 주요 타이틀' 좌완투수가 이끈다
'6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 장원준 "아직 갈 길 멀다"
'승장' 김태형 감독 "장원준, 6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 축하"
'초반 뭇매'에 울었던 두산, 먼저 때리고 웃었다
'명품 좌완' 장원준, 클래스 증명한 6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
'장단 19안타 폭발' 두산, SK에 전날 패배 완벽 설욕
장원준, SK전 6이닝 무실점 호투…10승 눈 앞
김원준, '딱 너같은딸' 합류…우희진과 22년만의 재회
두산의 '유희관-장원준' 원투펀치는 강했다
'승장' 김태형 "분위기 이어나가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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