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아웃
[준PO] 가을야구의 재미는 '미친 선수'에 있다
[준PO2] 김용의의 슈퍼플레이, 우규민과 LG를 살렸다
[준PO1] 제대로 벼른 LG, NC 이재학에 1이닝도 허락지 않았다
‘152km 던지는 좌완’ 내년이 기대되는 두산 장민익
삼성 류중일 감독이 말하는 '4연패 소감' (일문일답)
넥센, 올해도 이루지 못한 '토종 10승'
SK 박진만, 오른쪽 전완근 통증으로 교체
한화 김경언, 수비 도중 손목 부상으로 교체
외질, 왼쪽 무릎 부상으로 최대 12주 아웃
지라디 감독 "다나카, 내년엔 32G 던져줘"
다나카,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패전…"몸은 괜찮다, 아쉬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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